글/일기2010. 4. 5. 23:41
글로리아 상사에 맡겨놓은 쫄바지를 찾으러 가야한다.
어차피 서점도 들러야하니까 아쉽지만 지하철로 가야겠다.
이 좋은 날씨에 지하철이 웬 말이야 ㅠㅠ

2시 50분에 청구역에서 교통카드 찍고, 글로리아가서 쫄바지 받아와서, 버스타고 옥수역가서, 환승할인 받아서 신논현역까지 지하철로 가려고 했으나......
쫄바지 수선이 아직 안 끝났다 -0-
직원이 10분만 기다리면 된다고 그래서 기다리면서 매장안에 제품들 구경했다.
그나저나 어차피 10분 걸리는거였으면 지난주에 그냥 기다렸다가 받아올껄 그랬다 ㅡㅡ

조각모를 살까말까 하다가 얼마냐고 물어보니까 기다리게해줘서 미안하다면서 5천원 깎아준다고 하길래 바로 샀다 -_ㅡV
써보니 좋은듯.....ㅎㅎ


서점은 가서사면 비싸고, 책은 당장봐야하고 해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교보문고 가니까 바로드림이라는 서비스가 있었다.
쉽게말해 방문수령이라고 보면 될것같다.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방문해서 수령한다.
할인도 받고, 책도 바로 받아볼수있고~
괜찮은 서비스라고 생각한다.

혜진씨가 늑대 그려진 실버라이트 책 샀다고 그래서 돌려봐야하니까 나는 땡땡이 무늬있는 책을 샀다.
쪼그려앉아서 늑대 그려진 책을 보고 있으니 살살 감이 오기 시작한다.
역시 프로그래밍 언어는 디자이너 회사인 어도비보다는 MS가 쉽게 잘 만드는것 같다.

슬슬 HTML5도 나오고 있는데, 보아하니 플렉스는 망한것 같고, 실버라이트는 그나마 조금은 더 버티지 싶다.

Posted by 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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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르딩딩딩

    잘 읽고 갑니다..

    개인적으로 실버라이트도 그다지...구글진영에서 지원하지 않으면 오래가지 못할것 같아요
    플래쉬도 윈도우8 RT모바일웹에서는 재생 안되기 시작하고요..
    구글진영에서도 지원을 끊기 시작했고요..수 많은 웹브라우저의 버그 상대수가 플래쉬 때문이라네요.

    adobe는 걍 포토샵하고 일러만 계속 잘 만들었으면 하네요.

    2012.10.09 14:21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