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대교 근처에서 낚시하는 분이 뭔가를 낚았다.



ㄷㄷㄷ

엄청 큰 고기(옆에 계신 분이 초어라고 불렀다. 맞는지는 모르지만..)


근데 이 사진 찍는데, 파란 모자 옆에 계신 분이 저기 더 큰 거 잡아놨다고 알려주셨다.



사진으로는 크기를 모르는데, 아까 잡은 것보다 1.5배 더 큰 고기였다.



어딘지는 모르는데, 모형배를 빙글빙글 돌리고 있었다.

근데 할 수 있는 동작이 도는거 밖에 없어서 금방 질리듯한 취미...



여의도의 수난 구조대.

mbc에 파견 나와서 점심 먹고 산책할 때 처음 봤었다.



저 멀리 보이는 남산타워.

언젠간 저기도 가봐야지...여친 없어도 자전거 타고 가봐야할 듯.......



mbc에 파견 나온 2년 동안 왜 저기 전망대를 한번도 못 가봤을까...



두 줄로 조종을 하는 이상한 연



뭔가 있을 것 같아서 간 행주대교인데, 막상 가보니 휑하다.

하긴 남극점에도 '여기가 남극점'이라는 팻말은 없잖아 ㅎㅎ



행주대교 건너편...

자출사엔 저기 어딘가 국수집이 유명하다고 했는데, 길을 몰라서 패스



어디에나 낚시꾼들이....;;



혼자 테니스 연습하는 할아버지



갈 땐 맞바람으로 3시간, 올 땐 뒷바람으로 2시간....

역시 자연의 힘은 대단해


전에 네시간 탔을 때는 무릎이 아프더니, 다섯기간 타니까 무릎이 안 아프네?

장거리 체질인건가?

일본일주라도 ㅋㅋ

Posted by 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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