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일기2011.04.24 22:49
대학교 시절 룸메이트였던 친한 친구가 춘천에서 결혼식을 했다.
예전에 후배 결혼식에는 버스표 매진이라 못 갔지만, 이번엔 경춘선 지하철을 타니 그런 걱정이 없다.

경춘선 지하철 안에는 올레 와이파이가 있어서 속도도 빠르고(물론 강원도쯤에 가면 못 쓴다),
예식장 안에도 와이파이가 있어서, 쿠웨이트에 나가있어서 결혼식에 참석 못한 친구와 페이스타임으로 얘기도 했다. 

세상이 이렇게나 편해졌다니...



그나저나 외국 나간 친구빼면 나만 솔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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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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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가 있잖유

    저도 5월에 친구결혼식만 두건 ㅋㅋ

    2011.05.04 13: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11.05.04 13:3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