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일기2013.08.25 18:41

지난 주 토요일에 게임하다가 너무 늦게 잤었는데, 그게 일주일 내내 수면 부족으로 이어졌다. 게다가 맥미니에 SSD 단다고 목요일에도 너무 늦게 잤더니 금, 토는 눈이 따가울 정도로 잠이 왔는데, 토요일에 너무 잠을 적게 잔 것 같아서, 일요일은 새벽에 눈 떴다가 다시 잤다. 덕분에 11시간 수면 달성!

눈 뜨고 탱자탱자 놀다가 갑자기 해장국이 먹고 싶어서 집을 나선다. 오늘 목표는 양평군 개군면 공세리에 있는 신내해장국. 하지만 네이버 리뷰에 불친절하다고 해서 맞은 편의 강호해장국으로 향했다.


아이패드에 영화를 담아서 중앙선 타고 가는 내내 보니 후딱 도착했다. 좋은 시간 보내기 방법이군. 원덕역에서 내려서 걸어가면 2km 밖에 안하기 때문에 자전거도 안 가지고 나간다.
























근데 행주산성의 해장국집이 더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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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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